아피지는 마스터랑 플레이어가 같이 만들어가는거라 그래서

막 내가 상황설정 만들면서 얘기 지어낼려고 햇음

옆에잇던 뭘 이용한다던가 어디로 가서 뭘 찾는다던가


근데 마스터가 못하게햇음. 찾을수 없다거나 할수 없다거나 실패했다거나

그뒤로는 주사위 셔틀이 됏던거같음. 게임북 보는거처럼.

같이 만드는게 아니라 마스터가 만든 세계를 유도하는대로 따라가는 느낌. 아마 마스터도 지루햇을듯?


머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그 자유도랑 타협의 범위를 알기가 너무 어려웟던 기억

머 마스터 잘못이라는게 아니라 내가 좀 과하긴 과햇던거 같긴한데.. 자세히 기억이 안남 옛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