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다맥주 시설 주변에 사람들이 죽어있기에 안으로 들어간 모험가 파티
그 장소는 오크들이 씹고뜯고맛보고 즐겨서 이미 아지트가 되었었다!
정의의 사도 파티원들은 바로 무기를 꺼내고
추석 특집 새로 온 이웃사촌끼리 송편 나눠먹자고 딜했지만
아! 저 초록 피부는 동방의 예의를 모르는 축생인가보구나
밥상부터 뒤엎는 저 버르장머리에 바로 이니시가 굴려진다
리스트컷 버섯드루는 문 크리스탈 파워로 오ㅇ크 퇴치를 기도한다. 나쁜 말이 많이 섞였다.
언PC한 발언에 브레이크를 거는 미셀. 그렇다. 돈법사 오크는 상남자 내추럴 이블 컨셉을 버리고 하하하호호호 우리 안나빠아요로 갈아탄거다.
근데 솔직히 길가다가 오크 보면 바로 경계해야하는게 사회적 인식 아님?
바이킹의 팩트폭력
언PC한 의견 지적에 그 자체가 언PC한 발언이었다.
사실 오크는 못생긴게 매력이라고 생각하긴 함 ㅎ
오크는 초등학생 수준의 지능을 가진게 분명하다.
레드 드레곤 소서러가 화염 브레스를 쓰지 않는 법.
맥주 브레스를 쓰면 된다
아무튼 색 노란색이니 전기임
포상도 받았다
오크대가리뚝스딱스로 마무리.
이야 바이킹이 참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