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존나 익숙한 그 새끼들과 같은 냄새만 풀풀 남.

아예 대놓고 후속 발매 계획 아직 없음! 하는 거는 그나마 양심이 남아 있긴 한데 어쩌다보니 손에 넣은 판권 묵히기는 아깝고 한탕이라도 해볼까 하는 느낌이 너무 강한데 나만 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