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기전문화.

여기선 적중당한 크리처의 다음 공격에 불리점을 줘서 아군을 보호하려 했다. 창으로 넘어뜨리기 등등 다양해서 유용하고 재밌다.




명령 주문은 아무 명령이나 할 수 없게 되었지만 언데드에게 안 통한다든가 하는 제약이 사라졌고, 용암에 뛰어들게 유도할 수 있게 되었다.





글래머 바드의 능력, 고양감의 망토의 임시 HP가 5에서 고양감 주사위 값 두배로 확늘었다.




물론 주사위 운이 안 좋으면 이렇게 된다.







상처 치료의 치유량도 두배가 되었다. 이제 행동 하나와 주문 슬롯 하나를 쓸 가치가 충분하다.





치유의 단어도 마찬가지. 엄청 좋아졌다.




그물 등의 모험 도구는 공격 행동 중 공격을 1회 하는 대신 사용할 수도 있게 되었다. 이제 무기를 투척한 것으로 취급하지 않고 그냥 상대가 내성 굴림을 한다.




재1기의 바람은 치유량이 늘진 않고 사용 횟수가 늘었다. 재1기의 바람을 능력 판정에다 쓸 수도 있게 되었으니 유용하다.




 

슬립은 상대의 HP를 따지는 대신 상대가 지혜 내성을 하게 되었고, 한 번 실패하면 1턴 행동불능, 두 번 실패하면 무의식 상태가 된다. 3레벨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니 난 상향이라 생각한다.




이건 다른 세션. 독 분사의 피해 주사위가 d12가 되면서 엄청 세졌다. 독 저항, 면역이 많으니 받은 상향이니 상대가 독 면역이 없다면 적극 사용해도 되겠다.


~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