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생생한 판타지 세계"를 캠페인으로 녹이고 싶었음


가령 국가의 법률, 계급체계, 역사를 기반한 문화 등등의 설정이 촘촘하고 짜임세 있어서, "아 이 지역 사람들은 다른지역과 이런 차이가 있구나!" 하는게 느껴질만큼 말이야


이런걸 해본 사람이 있는지가 궁금함, 그 경험이 어땠는지 소감을 듣고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