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생생한 판타지 세계"를 캠페인으로 녹이고 싶었음
가령 국가의 법률, 계급체계, 역사를 기반한 문화 등등의 설정이 촘촘하고 짜임세 있어서, "아 이 지역 사람들은 다른지역과 이런 차이가 있구나!" 하는게 느껴질만큼 말이야
이런걸 해본 사람이 있는지가 궁금함, 그 경험이 어땠는지 소감을 듣고싶기도 하고
난 항상 "생생한 판타지 세계"를 캠페인으로 녹이고 싶었음
가령 국가의 법률, 계급체계, 역사를 기반한 문화 등등의 설정이 촘촘하고 짜임세 있어서, "아 이 지역 사람들은 다른지역과 이런 차이가 있구나!" 하는게 느껴질만큼 말이야
이런걸 해본 사람이 있는지가 궁금함, 그 경험이 어땠는지 소감을 듣고싶기도 하고
보통 플레이어가 와 이렇게 다르구나 싶으려면 진짜 엄청 달라야함 - dc App
플레이어에게 인상을 심어주기보다 창작의 소스로 사용하기에는 좋습니다 - dc App
그런거 설명하고 있으먼 티알은 재미없음
그런거 잘 보여줄거면 마스터가 잘하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차력쇼 해야함 ㅋㅋㅋ
그런 거 주장하는 사람들이 사고친 기억은 많이 있죠.
솔직히 이런 이야기 하는 마스터는 보통 쎄한 느낌부터 많이들긴 함 사고를 유독 많이쳐서..
일단 그런거 잘 하려면 진짜 잘해야된느데 그걸 잘할 사람이면 소설쓰고있지 왜 티알을 하고있겠누?
간단하게 특색있는 요소로 차이점 주는게 낫지 촘촘한 설정은 pl입장에선 힘들더라
그렇게 까지 하고 싶다면 찾아야할 사료와 자료가 많을텐데. 그게 맞는 사람부터 찾는 것이 우선일거야 - dc App
애버론이나 골라리온 정도면 그런 고민도 들어가 있음
WOD 좋아하는 사람들 찾아라
마스터가 존나 잘해야함 게임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다른 소재로 끌고오는거라
플레이어가 고수여도 해결되는데 그건 운빨이라 안되고
오히려 정반대임. 플레이어가 접수를 존나게 잘해줘야함
대체로 좆도 관심없는거 억지로 먹이려고해서 개노잼일때가 많았음
그걸 이야기에 녹여야하는데 쉽지 않음 - dc App
설정만 해대다가 세션 와해되더라
그냥 가1상국가를 하세.. - dc App
한두줄에 담길정도로 직관적이고 간단해야지 마스터가 자기 세계관 설정좀 보세요 이거 개쩔죠 하는 세션은 거의 다 좆망했다
순서를 거꾸로 해서 일단 이상한 짓을 한 다음에 ☞ 나중에 정당화하는 설정을 붙이는 게 성공률 높음
그냥 책을 써라
우선 전공자가 아니라면 시도하지 말며 전공했더라도 플레이어들을 존나게 깐깐하게 가려받아야 한다 사실 가려받는 것보다도 그런 성향인 팀을 찾아서 들어가는 게 어려울지라도 성공률이 더 높다
그러나 가장 주의해야 할 것는 욕망을 다스리지 못하고 어중이떠중이들 다 모아서 턀망호를 출항시키는 것이다 거의 10할의 확률로 망호는 터질 것이며 참가자들 중 그 누구도 턀에 대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없을 것이다
나 그런거 좋아하는데 해본 적은 없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