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은 세계관만 짜놓고, 전체 그림만 가볍게 짜보는 식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어차피 세션이 진행되면 항상 플레이어는 마스터의 예상과는 다르게 되고, 이야기도 다르게 진행되서 늘 바꿔야하니까말이야
쓰는게 아니라 같이 만들어나가는거
1편을 쓴다 2편부터는 세션 다음날부터
대략 방향성만 잡고 세션에서 나온걸로 틀잡고 그 다음 세션하면서 생긴걸로 팀원들 개인 스토리 만들어서 하면 뚝딱임
하고 싶은 게 있어야 시나리오를 쓰지
하고 싶은 게 마땅치 않은데 맨땅에서 시나리오가 막 샘솟는 법은 없음 그리고 보통 이런 '하고 싶은 것'은 인상적인 경험/체험을 했을 때 생기곤 함 너무 재밌어서 밤까지 꼬박 새가며 읽은 책이나 클리어한 게임 같은 거
장편은 시나리오쓰는거 아님 - dc App
장편은 세계관만 짜놓고, 전체 그림만 가볍게 짜보는 식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어차피 세션이 진행되면 항상 플레이어는 마스터의 예상과는 다르게 되고, 이야기도 다르게 진행되서 늘 바꿔야하니까말이야
쓰는게 아니라 같이 만들어나가는거
1편을 쓴다 2편부터는 세션 다음날부터
대략 방향성만 잡고 세션에서 나온걸로 틀잡고 그 다음 세션하면서 생긴걸로 팀원들 개인 스토리 만들어서 하면 뚝딱임
하고 싶은 게 있어야 시나리오를 쓰지
하고 싶은 게 마땅치 않은데 맨땅에서 시나리오가 막 샘솟는 법은 없음 그리고 보통 이런 '하고 싶은 것'은 인상적인 경험/체험을 했을 때 생기곤 함 너무 재밌어서 밤까지 꼬박 새가며 읽은 책이나 클리어한 게임 같은 거
장편은 시나리오쓰는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