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잘 모르겠음.


누가 나에게 물어보면

"난 개가 싫어! 무서워서가 아냐. 사람 비위를 맞추려는 태도가 역겨운거다!"

하고 드립으로 때우긴 하는데, 실상 완전한 정답은 못 될듯.


즉 답은 네코미미다.



P.S. 이런 뻘글을 갤에 올리면 소영요정님이 짤을 모아주신다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