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춘 네더릴 도시, 이스린에서 투명한 다리를 만난 파티.




우리 티플링 팔라딘은 거대해졌기 때문에 꼬리를 흔들어서 다리의 유무를 알 수 있다.





팔라딘 플레이어가 그린 상황 상상도.png




투명한 다리가 실존한다는 사실은 알게 되었는데 건너가긴 불안하다.




드로우 비스트마스터의 펫 휘바가 자진하여 먼저 건너겠다고 한다! 이렇게 용감할 수가!




자진돌격하다니 정말 기합펫이다!




이번엔 정체를 알 수 없는 포탈이 열린 상황. 가라, 휘바!




참고로 휘바 연기는 비스트 마스터 플레이어가 하고 있다.




사라져버린 휘바.




저 해골에게 당한 모양이다! 불쌍한 휘바를 단숨에 없애다니 피도 눈물도 없느냐!




붉고 하얀 작은 공에서 나온 21번째 휘바







이리 숭고한 동물이 있나! 자신이 죽은 것에 전혀 개의치 않아 한다. 이렇게 든든한 동료가 있다니 비스트 마스터들이 부럽구나.




그래서 그 포탈에 다시 휘바를 집어넣는다.





어떻게 사람 이름이 이리 올라타






휘바를 해치운 사악한 데미 리치와 맞서는 파티의 운명은? 다음 이 시간에.


~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