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들이랑 상의해서 다음 스토리가 어찌될까 의논하고그대로에다 양념 쳐서 캐릭터들 띄워주면서 고민거리 남겨주면전개 자체는 무난할 지라도 서로 원하는 전개가 되어서 좋은 듯요새 그러는데 재밌음
미리 하고 싶은 거, 연출을 gm과 pl이 정해서 씬으로 연출하는 trpg 같은 거 꽤 있음. 재밌지..
좀 다른 내용이지만 요즘 드라마, 영화, 만화 등에서 결말 ㅈ박는 경우가 많아져서, 사람들이 오히려 왕도적인 전개에 대한 수요가 좀 생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