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법사 개새끼들 은신룰은 2014에서 몇번이고 말 나온건데 또 또 지랄이야





이제 인비지블이 투명은 아니지만.

3/4 엄폐 뒤에서 숨는다면 어떨까요? 룰상 충분히 가능한 행위죠?
그런데 3/4 엄폐는 완전 엄폐가 아니고, 여전히 건너편의 캐릭터에게 보이며 대상으로도 지정할수 있는 상태겠죠.
그렇다면 3/4 엄폐 뒤에서는 은신하자마자 은신이 풀리는걸까요?



마법에 의한 invisible은 어떨까요? 이제는 DM들이 투명화한 적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장면을 쓰지 못하게 된걸까요?
왜냐면 이제 invisible은 투명이 아니니까, 우리에게 훤히 보일것 아녜요. 설령 투명화한 상태에서 은신 행동을 썼다고 해도 똑같겠죠.
invisible 상태의 적을 대상으로 한 공격굴림에는 불리점/그 상태의 적의 공격에는 이점이 있어요.
하지만 그 적을 볼수 있다면 그 효과를 받지 못하는데, 그러면 이 이점은 의미가 없는걸까요? 왜냐면, 우리들은 은신에 의한 invisible 상태는 그냥 시야에 들어오면 보이는것으로 합의했잖아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은신에 의한 invisible과 마법에 의한 invisible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완전 엄폐 뒤에서 그냥 숨쉬기와
완전 엄폐 뒤에서 은신 행동을 쓰기
두 행동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완전 엄폐 뒤에 숨어있는 돚거쟝을 상대로 몽크쟝이 탐색 행동으로 감지 24를 띄워서 '찾아낼'수 있을까요?
찾아냈다면 그 시점에서 돚거쟝이 보이게 되는걸까요?
아니면 역시 엄폐를 돌아가야만 돚거쟝이 보일까요?
후자라면, 탐색 행동을 쓴것과 쓰지 않은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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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 서두에 썼듯이 각 파티 내에서 합의할 내용이지만서도

저어는 숨기에 의한 은신 상태는 '돚거쟝이 들키지 않게 잘 숨고있다' 인거라고 생각하는거에요
경비쟝이 벽을 돌아서 보러 오면 보이지 않게 벽 색깔 천을 덮는다던가, 슬쩍 벽을 돌아가서 시야를 벗어난다던가, 살짝 벽 위로 올라간다던가요.


영화나 만화같은데서 '이쪽으로 갔다!' 하고 쫒아오는 경비들에게서 도망치는 주인공이
모퉁이를 꺾어 옆길로 들어가버리고
경비들이 그걸 눈치채지 못하고 달려나간다고 생각해봐요
경비들은 분명 옆쪽을 볼수 있었고, (당연히 투명해지지 않은) 주인공을 볼수 있는 상태였겠지만 (상시감지보다 주인공이 잘숨어서) 찾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버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