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Search)
당신이 탐색 행동을 할 때, 당신은 무언가 확실치 않은것을 알아내기 위해 지혜 검사를 실시합니다.
탐색 표는 이 행동을 할 때 어떤 것을 찾아내려는것인지에 따라 결정되는 기술을 알려줍니다.
통찰 : 생물의 정신 상태
의학 : 생물의 건강상태나 사인
감지 : 숨겨진(Consealed) 생물이나 사물
생존 : 길이나 음식
그냥 보기만 해도 은신이 보인다는 사람들은
함정이나 비밀통로도 눈으로 보면 보이니까 상시감지나 감지 굴림 없이 그냥 볼수 있다고 주장하는거임?
여담으로 2024 피트중에 관찰자 피트를 찍으면 이제 추가 행동으로 탐색 행동을 해서 은신을 간파할수 있게 됨
보액으로 은신한 로그를 보액으로 찾아내보자
엄폐하지 않고 다가온 사람은 '확실치 않은'것이 아니니 그냥 보이는 것이고, 파여져있는 구덩이도 '확실치 않은'것이 아니니 그냥 보이지만, '기둥 뒤에 숨어있는 사람'이나 '천으로 덮어둔 구멍' 같은 것은 확실치 않은 것이니 Search가 필요하다고 본다. - dc App
그렇다면 기둥 뒤에 숨어있는 (확실치 않은) 사람을 보러 기둥 뒤로 돌아간다면, search 행동 없이도 (Invisible 상태에 명시된대로)Conseal된 돚거쟝을 찾아낼수 있을까? 또는 기둥 뒤로 돌아가지 않고 Search 행동으로 돚거쟝의 은신을 드러낼수 있을까? 그렇게 된다면 돚거쟝의 Invisible 상태는 풀리는걸까?
악 댓글 달고 있었는데 날아갔어 - dc App
상황에 따른 적절한 룰링이 개입해야하는 때라고 생각함. 일단 나는 이렇게 처리할 것임 1. 우선권을 굴리지 않고 진행하고 있던 상황일 경우 1-1. 기둥의 딱 그 부분만 숨을만한 곳이었다! 만약 들키면 우선권을 굴려야 할법한 상황이 생길 상황이었다면, 숨어있던 녀석에게 이점으로 우선권을 굴리게 하고 인비저블 컨디션이 종료되게 할 것. - dc App
우선권을 굴리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면, 단순히 숨어있던 녀석이 먼저 무언가의 행동을 취할 수 있게 할 것. - dc App
1-2. 후다닥 다른 쪽으로 움직여서 수상스럽지만 계속 숨을 수 있을 상황 (기둥을 빙빙 돈다거나) 적절한 횟수의 다시 숨을 기회를 제공할 것. - dc App
2. 우선권을 굴리고 있던 상황의 경우 2-1. 기둥의 딱 그 부분만 숨을만한 곳이었다! 들키게 될 것. 2-2. 살짝 움직이는 정도로 다시 숨을만한 장소였다! 한 라운드 전체가 6초 동안의 흐름이니 대략 캐릭터가 서있던 한 점에서 5~7피트 큐브 내의 면적 안에서 안정적으로 살짝 움직여서 시야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상황에 따라 은신이 유지되게 해줄듯. - dc App
네 상황에 따른 적절한 룰링이 분명 실제 플레이에선 최선의 방안이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는 은신할수 없는 장소에서 자기 턴을 마칠때만 은신이 풀리게 할것같아) 결국 2014버전과 마찬가지로 2024 로그도 DM에게 싸이버거를 사줘야 한다는게 변하지 않은게 아쉬운거지 그나저나 2-1같은 경우, 시프의 교활한 일격의 은신 공격같은건 어떻게 적용해야할까?
내 세션에서는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이어지는 로그의 턴 그 순간 정도에는 로그를 발견한 해당 적에게 사용할 수 있게 처리할거야 - dc App
안보여야 함정이고 비밀통로 아님? 이게 뭔 저능아같은 대화냐
그렇지. 그럼 안보이니까 숨은거고 은신인거 아냐?
보이는 비밀통로라는건 없겠지만 함정은 대놓고 보이는 경우도 많이 있음 - dc App
보면 = 보인다 은신한 놈을 보면 = 보인다 올가미 함정을 보면 = 보인다 벽의 버튼을 누르고 드러난 통로를 보면 = 보인다 이게 어려움? 진짜모름
ㅇㅋㅇㅋ 그럼 네 말대로 은신한 캐릭터를 보이면 보인다고 하자 그럼 Invisibility도 똑같은 상태를 부여하니까, 그냥 보면 보이고 Invisible 상태의 공격 이점 등등을 얻을수 없다 이거 맞음?
아니지. - dc App
인비저빌리티의 인비저블 컨디션이 끝나는 조건과 은신의 인비저블 컨디션이 끝나는 조건은 다름. - dc App
A creature you touch has the Invisible condition until the spell ends. The spell ends early immediately after the target makes an attack roll, deals damage, or casts a spell. - dc App
2024 디앤디의 인비저빌리티에 '투명해진다'는 명시가 사라진 것과는 별개로 '찾아냈다'는 것 만으로 인비저빌리티의 효과가 종료되는 것은 아님. - dc App
하지만 봐봐. 인비지빌리티는 Invisible 상태를 부여하고, 그 Invisible 상태에는 적에게 보일경우 사라지는 효과-공격에 이점/불리점이나, 대상지정이 안되는 등-가 명시되어 있어. 만약 Invisible 상태가 적에게 보이는 상태라면,
인비지빌리티로 얻은 Invisible에서도 (상대 시야 안에 있다면) 그 장점이 적용되지 않아야 합당할거야. Invisible 상태가 적에게 보이지 않는 상태라면, 상대의 시야 안에 은신한채로 들어가더라도 은신이 간파당하지 않겠지(감지 판정에 성공하지 않는다면) 만약 둘이 다른 Invisible 상태라면, 우리는 어떻게 그 둘이 '다름'을 알수 있을까? 예를 들어, 신규 어드벤쳐의 프리메이드 캐릭터가 들고나온 아이템 Cloak of Invisibility를 사용한 결과라면?
그건 디앤디 2024의 인비저빌리티가 인비저블에 투명해진다는 맥락이 명시되어있던 5판의 인비저빌리티에 기반해서 대충 수정되었기 때문에 생기는 이슈라서, RAW적으로는 인비저빌리티 스펠에 찐빠가 있는게 맞음. - dc App
RAW적으로는 투명해지는 녀석들에게 투명해진다는 텍스트가 추가되었어야하는데, D&D 2024라는 거대한 스캠에 그런걸 기대하긴 힘들다. - dc App
아까부터 타던 떡밥이 invisible 찐빠냈다는거였는데 안 듣고 뭐했음
룰이 틀렸다고 넘어갈거면 왜 아까부터 이야기 했겠어? 그냥 아 은신도 찐빠났구나 ~ 하고 넘어가지.
어떻게든 자기가 갖고 있는 개좆찌끄래기만한 지식의 우위를 내세우면서 상대를 깔아뭉개는 것으로 쾌감을 느끼는 어리숙한 새끼들이 세상에는 너무 많다. 이런 사회화 덜 된 새끼들은 사람이랑 대화하는 방법이랑 의견을 교환하는 방법부터 먼저 배워야 됨.
ㄴ선생님 한참 나중에 온 제 3자가 둘이서 댓글로 의견 나누다 끝난 곳에서 그러시면 '자기가 갖고있는 개좆만한 찌끄레기로 우위를 내세우면서 상대를 깔아뭉개는~' 에 본인도 해당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사회화 덜 된 새끼들은 사람이랑 대화하는 방법이랑 의견을 교환하는 방법부터 먼저 배워야 됨.' 에는 동의하는 바입니다. 지금 대화도 의견 교환도 안하고 일단 비난부터 박으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