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후기는 퇴근하고 올림 30달러 값어치를 하는가? O 아트나 구성이 꽤 알참. 딱 30달러라는 가치로 판단하면 충분히 값어치를 함 ㄹㅇ trpg의 기틀을 닦고 막 50년차에 들어서는, D&D라는 거대한 프랜차이즈의 마지막 판본으로서 값어치를 하는가? X 좋아진 점도 있지만 나빠진 점도 있음... 총평 : 에라타만 좀 잘 해서 다듬으면 난 원댄디로 넘어갈듯? 마셜 선택지 늘려준 거나 복잡한 룰 깔끔하게 만든 건 호감이었음
좋아진 거랑 나빠진 거 비율이 몇 대 몇 정도로 느껴짐?
7:3? 나빠진 것도 '판본 전체가 씹창났다!' 수준은 아니고, 그냥 이것만 고치면 봐줄 만 하겠는데 정도라...
대체로 만족인데 조금 아쉬운 정도라는 거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