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기 <<< 이새끼야말로
분명 마법적인 투명화는 아닌데, 은신 판정에 한 번 성공하면
설사 눈앞에 있어도 퍼셉션 체크 성공할 때까지 인비지블 상태인 예시 아닐까???
그냥 모기향 피우다가 든 생각임...
그래서, 사실 돈법사가 생각하는 은신 판정이라는 거
이런 느낌인 게 아닐까 싶기도 함...
머 이렇게 보니까 얼척이 없긴 한데, 드랙스가 말한 것처럼
'무의식의 맹점을 이용해서 눈앞에 있음에도 지각되지 않는 보법' 같은 거
만화 같은 데 많이 나오기는 하니까...
드래곤이 시야 내의 모든 곳에 동시에 초점을 둘 수 있는 것도 아니니
돋거-모기가 드래곤 입장에서는 눈앞에 있어도 안 보일 수도 있는 거다,
뭐 그런 식으로 우겨도 문제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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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나도 비슷한 느낌임, 내가 APEX 레전드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훈련되지 않은 사람의 시야라는 건 생각 이상으로 좁더라...
보고있다고 인지하고있는게 아니라고 몸을 숨길정도의 작은 장애물만 있으면 은신 가능하다고 주장하면 병신소리듣던게 얼마전인데 격세지감이구만
루디니님이 마스터링 하는 건독이 하고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