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pc들 안죽게 하려고 일부러 딜분배 엄청하거든
그러니까 전에 한 pl이
마스터 너무 야사시해요(일본어인가봄)
왜냐구 물으니까 안죽게 하려구 나눠 때리는거 티난다는거야
지금 생각하니까 긴장감이 없다는거 같아서 ㅜ

근데 몬스터가 전술을 구사해서 뒷라인부터 짜르는 식으로 하면 긴장감은 있을지 몰라도 pl의 의지가 꺾이지 않으까..?????
마스터는 pc의 적이 아니라 친구라면서...

진자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