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패기 좋은 식으로 몹을 짠다.=지루해질 가능성이 높음.
몬스터도 PC들의 파티에 맞게 비등비등한 전술과 체급으로 덤빈다=잘못하면 PC죽어서 시트 찢어야 할 수도 있음.
진짜 적절하게 조율을 해서 짜야하는데, 이게 보통 쉬운 일이 아님.
어쩌다가 한 번 감을 익혔다 싶어도, PC들이 성장해서 더 나은 장비랑 스킬을 들고오면 또 다시 감을 잡아야함.
ㄹㅇ 힘듬.
적당히 패기 좋은 식으로 몹을 짠다.=지루해질 가능성이 높음.
몬스터도 PC들의 파티에 맞게 비등비등한 전술과 체급으로 덤빈다=잘못하면 PC죽어서 시트 찢어야 할 수도 있음.
진짜 적절하게 조율을 해서 짜야하는데, 이게 보통 쉬운 일이 아님.
어쩌다가 한 번 감을 익혔다 싶어도, PC들이 성장해서 더 나은 장비랑 스킬을 들고오면 또 다시 감을 잡아야함.
ㄹㅇ 힘듬.
WWE 팁인데 보너스 페이즈 만들어놓으면 좋음 부활기나 1회성 필살기 만들어놓고 난이도 너무 쉬운거 같으면 발동하고 빡센거같으면 지워버리면 됨 안쓴 기믹 지우면 아까울 수 있는데 어차피 플레이어는 모르니까 다음 보스에 다시 장착시키면 됨
오...
결국 PC 시트 전부 찢어진거 수습하기보다는 차라리 쉬운 전투를 내는게 나아서 대체로 전투는 그렇게 무난하게 이지한 난도로 수렴하게 되는데. 문제는 플레이어들도 도파민에 중독돼서 이걸 적당히 이해하며 즐기고 넘어가지 않고 꼭 너무 쉬웠다고 뒷말을 남기거나 티배깅 하는게 개노답임
ㄹㅇ인게 나도 무난한 보스낸적 있었는데 중장편 끝날때까지 씹거품 개그캐 딱지붙여놓고 놀리는거 보면 이게 머지 싶을때 있더라
몬스터도 PC들의 파티에 맞게 비등비등한 전술과 체급으로 인카운터시킨 다음에 시트가 찢겨버리면면 적절한 아군이나 후원세력 등이 구출했다고 하거나, 장비를 빼앗고 구금시키거나, 한명만 죽이고 나머지는 보내주거나 하는식으로 처리함.
TPK나도 캠페인 이어가는 방법들은 꽤 많음. 중장편 운영한다면 그런거 몇가지 알아두고 어려운 난이도 인카운터 섞어도 될거임. 막말로 최종보스한테 TPK나도 분기 애니메이션마냥 56화때에 완결내야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최종보스의 계획이 성공해버려서 더 어려워진 상황이라면서 다시 최종보스한테 도전해도 되는거잖아. 적당한 보스한테 씹거품 개그개 딱지 붙히는건 플레이어들도 도파민이 부족해서그래.... 난이도가 부족하면 그런식으로라도 도파민을 채워야지 어쩌겠냐. GM이 좀 더 고생해서 적절한 보스 내놓으면 PL들도 좋아하지.
TPK나서 저런 변명들 궁색하게 붙이다보면 "개연성 좆박았네 짜친다 짜쳐"라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을텐데
^씹거품 개그캐 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