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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wind Dale: Rime of the Frostmaiden 스포 포함







아이스윈드 데일에 몰아닥친 끝없는 겨울을 해결하기 위해 워터딥에서 파견된 아티피서 자니르 예고르프

그러나 아이스윈드 데일로 이동하는 중 강도에게 칼빵을 맞고, 비명횡사 할뻔 했으나 겨우 살아남고



여행 중에는 놀 궁수들에게 어그로가 끌려 고슴도치가 되어 내장을 질질 흘리며 겨우 살아남았다.



거기에 겨우 도착한 이스트헤이븐이라는 도둑놈 마을에서는 호날두인가 로날두인가 하는 하플링이 도와달라길래 의뢰인줄 알고 도와줬다가

'안 와도 되는데 니들이 왔잖아'라는 소리를 들으며 보수도 못 받아 몸과 마음이 모두 엉망진창이 되었다.



그렇게 호날두를 어떻게 하면 암살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던 중, 음침하게 생긴 도둑놈 수장이 와서는

마을회관이 뭔가에게 점거당했다며 도와달라는 요청을 하며 회관 내 보관소에 있는 물건 전부를 보수로 준다길래 바로 수락했다.



동료들과 함께 회관에 침투했으나 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중앙까지 이동해보니 왠 석상이 있고, 그 앞에는 한명의 여성이 묶여있었다.




자세히 살펴볼 겨를도 없이 묶여있는 처녀를 보고 흥분한 동료 클레릭이 구해주겠다며 여성을 향해 달려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성은 귀신이었고, 클레릭에게 빙의하여 주문슬롯을 마구잡이로 낭비하며 캐릭터들을 공격하기 시작했으나 동료 워락의 엘드리치 블라스트와 클레릭의 신앙심으로 퇴마 당했다.


그렇게 모든 상황이 끝나고, 아무런 의심없이 동상 쪽으로 돌아간 순간..





동상에서 어떤 마법이 시전되었고, 자니르는 그대로 마법에 당하여 피해망상을 얻었다.

거기다가 마을 회관 보관소에는 한줌의 화약 밖에 없었다.


요약


개고생해서 의뢰를 해결했으나 피해망상과 정신병과 치명적인 부상 그리고 한줌의 화약 밖에 얻지 못했다.



화약으로 뭘 만들어야 할지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