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없는 바다로 가야하는 일행.

페이룬 서쪽 멀리 있다.




그런데 배가 없다?




우리 사정에 맞게 Keelboat를 사려는데 조선소에서 말린다.






더 좋은 배를 구하려 해도 여의치 않다.




결국 용골선을 타고 바다로 나가는 일행. 6인승이다.





아니 안 좋아......






문제는 또 발생. 이 배를 타고 가려면 3달이 걸린다.

3달 기다리면 캠페인은 종료되어 버릴 것이다.




뭐?





미친 소리를 하는 일행.





이게 왜 됨?

사실 적재량 따지려면 또 복잡해지는데 갓마스터가 그냥 허용해줬다.




주문 사용자 두 사람은 고생하세요~ 파이터 두 명은 먹고 잘게요~




라고 자려는데 무언가 일행을 부른다.





해적인가?






해적이다!







갑자기 화제를 전환하는 아유미.





우리 배가 4마력으로 튀는데 상대 배가 따라잡았다!





포가튼 렐름에도 베어 그릴스가 있구나




요정언행





좋은 생각을 떠올리는 배틀 마스터와 알케미스트




역시 좀 그런가?




상어에게 바치세





귀여운 인형에 살짝 혹하는 엘드리치 나이트





알케미스트도 혹했다




이런! 알케미스트는 좋은 일하는 사람에게 동지 의식을 품고 말았다!





결국 10gp를 지불하는 일행






목적지까지 말을 사냥하는 메로우와 포탄을 투척하는 서리 거인 등을 만났지만 이미지 제한으로 이만 생략한다.


~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