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라는 걸 며칠 전에 처음 알아서 이것저것 검색해봤는데
나도 예전에 상황극 채팅앱 같은 거 깔아서 프로필 만들고 지문 쓰고 한 적 있어서 뭔지는 대충 감이 잡히더라고
오프라인에서 하면 되게 진행 안 될 거 같은데 생각보다 시나리오도 복잡하고 하는 사람도 엄청 많네
나도 바쁜 일만 좀 정리되면 나중에 해보고싶다
trpg라는 걸 며칠 전에 처음 알아서 이것저것 검색해봤는데
나도 예전에 상황극 채팅앱 같은 거 깔아서 프로필 만들고 지문 쓰고 한 적 있어서 뭔지는 대충 감이 잡히더라고
오프라인에서 하면 되게 진행 안 될 거 같은데 생각보다 시나리오도 복잡하고 하는 사람도 엄청 많네
나도 바쁜 일만 좀 정리되면 나중에 해보고싶다
orpg ㄱ다
상황극처럼 계속 그러고 있는 것도 아니고 게임이라고 생각하면서 하면 오글거리는건 없던데 사람마다 다를듯
TR로하면 보드게임적인 감각이 강해진다 상황극을 할 때도 연극연기한다는 느낌으로 하는건데 오글거리는건 좀 하다보면 사라짐
오프라인으로 할때는 대사를 직접 하기보단 3인침 묘사랑 보드게임적인 요소로 기울지
제 3자에서 내 캐릭터를 설명하듯 묘사하면 됨 ㅇㅇ 소설마냥
적절한 대사와 함께 기똥차게 RP하면 마스터가 뽀나쓰 주기도 하더라
부끄러운 사람은 온라인으로 하면 되니까 조아쓰
그 맛에 하는거 아니었냐?
저는 이라고 하지말고 oo은(캐릭터이름) 이라고 하면서 말하면 괜찮은거같음
그래서 안오글거리는 내용을 주로 함
진짜 연기톤으로 하기도 하는데 보통은 ㅇㅇ은 개빡돌아서 npc한테 꺼지라고 해요. 정도로 하는듯
진지하게 할거면 그래서 or도 나쁘지않음 텍플이면 거리감이 멀어지니까
연기하는 RP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요 (대충 웨딩피치 불쌍해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