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시대 단편
「엘돌란의 그림자들」
시놉시스
용 제국의 위대한 마법 도시 '호라이즌'에서 해안을 따라 조금만 가면 '엘돌란'이라는 소도시가 나옵니다.
호라이즌과 마찬가지로, 실력있는 마법사 단체들이 실권을 잡은 이 작은 도시는 독특한 문제들로 가득하지요.
세 마법 학파들이 서로 우위에 서고자 매일같이 다투고, 도시 경비대인 은방패대는 그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골치를 썩입니다.
요즘은 실종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시민들은 밤이면 불안에 떨며 마법 가로등에 딱 붙어 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실종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소집된 모험가들입니다.
신출내기 모험가인 여러분은, 어느 시점에선가 대마도사의 측근인 다크엘프 ‘베노라’와 연줄을 맺는 행운-혹은 불행일지도-를 얻었습니다.
베노라는 최근 시민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이 실종사건이 더 커다란 음모에 얽혀있으리라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엘돌란으로 향합니다.
훗날 전설로 남을, 여러분의 첫 발자취가 될 모험에 뛰어들기 위해서요.
- 일행들은 저마다 베노라의 소집에 응해야만 할 이유가 있습니다. 아래는 그 예시입니다.
+ 빚
나는 베노라에게 (물질적이든, 비물질적이든) 큰 빚을 졌습니다. 어느 날, 로브를 쓴 수상한 자가 쪽지를 건넵니다.
「빚을 청산할 때가 왔음. 모월 모일까지 엘돌란으로 올 것.」
+ 출세
대마도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베노라가 의뢰를 내걸었습니다. 대마도사에게 이름을 알릴 절호의 기회입니다.
+ 우연
베노라? 그게 누구죠? 나는 그저 다른 용무가 있어 엘돌란에 들렀을 뿐입니다. 이런 일에 휘말릴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 캐릭터를 만들 때 중요한 질문들
+ 베노라와의 관계
당신은 어떤 이유로 베노라의 눈에 들었습니다. (아닐 수도 있지만)
무슨 일이 있었나요? 베노라는 당신에게서 무엇을 보았을까요?
+ 모험의 동기
당신은 신출내기 모험가입니다. 무엇이 당신을 위험과 낭만이 가득한 모험의 길로 이끌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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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11월 1일 (금) 20:00 ~ 01:00
11월 2일 (토) 19:00 ~ 24:00
총 10시간, 이틀 모두 참여 필수
- 캐메
1레벨 단편. 금요일 세션 종료 후 점진적 성장 1회
캐메 기한은 10월 31일 (목) 23:00 까지
서드파티 직업, 종족은 마스터에게 확인후 사용 가능
- 툴
FVTT
- 참가신청
디스코드 : bennie4370
- 기타
4명 구인. 면접있음. 텍스트
비시머 공식시날 엘돌란의 그림자들 개수한 시날임. 10시간짜리로 압축했고 자잘하게 바꿔놨지만 큰틀은 비슷하니 해본 사람들은 미안하지만 다음기회에
뉴비환영. 다 떠먹여줌
윽 시간이 아쉽다
추추 이미 다녀온 시나리오라 아쉽따 ㅋㅋ - dc App
시간만 됐어도 바로 했는데 아쉽다
하고싶고 베니 친추도 되어있는거 같지만... 어째 시기가 좋지 못하다 13시대 제대로 진지하게 해보고 싶은데 아쉽네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