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글룸스토커는 11레벨 기능인 추적자의 질풍으로, 공격 대상 주변 10피트 범위에 광역 공포를 걸 수 있다.
그러나 이 기능에서 자신을 제외한다는 말이 없기 때문에, 10피트 안의 적에게 적용했을 경우 스스로에 대한 공포에 걸려버릴수도 있다.
그에 더해, 글룸스토커는 3레벨부터 어둠 속에서 투명해지는 기능이 있는데,
보이지 않는 공포라는 컨셉은 멋지지만 ... 공포 상태의 효과는 그 근원이 보일때 판정에 불리점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어둠 속에 있는 글룸스토커에게 공포를 느끼고도 아무 이상이 없게 된다.
또 글룸스토커 자신은 자신을 보는데 암시야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자신한테 공포가 걸리면 정상적으로 불리점을 받는다.
레인저를 살려주세요
ㅇㄱㅈㅉㅇㅇ??? - dc App
보이지 않는 것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소
원래부터 아군 시야에도 안 보이는 게 페널티였는데 정말 악의가 느껴지는 디자인임
그리고 raw면 자기 몸도 안 보이는 게 맞음
앗 그건 몰랏서 미안
딴건 그냥저냥 참작한다 쳐도 공포는 아예 적 아군 안가리네 ㅅㅂㅋㅋ. 공포 쓰는게 강제는 아니라지만 너무한다.
근데 저러면 마스터가 걍 케어해줘야하는거아니냐 공포같은건 걍 설계미스수준이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