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연 성우 지지때문이 아니라, 그걸 티셔츠 한장 때문에 그런것처럼 선동하는게 첫번째 문제지. 솔직히 그런 선동에 넘어가서 지지선언 보이콧선언 한 사람도 많을테고. 

둠째로 김자연 성우는 해고가 아니라 계약 해지고, 이미 비용은 다 지불했는데 목소리 '만' 안쓰는거지. 그런데 이건 듣지도 않고 부당해고! 부당해고! 를 반복한거고.

세번째 문제... 선동에 넘어간 사람들이 귀를 닫았다. 솔직히 이게 제일 큰 문제야. 사실을 말해도 듣지를 않으니...

결론: 트위터 하지 맙시다. 아 제발 내 통수좀...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