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만들었다가 별로라서 유기했다기보다는 원래부터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본 세계라는 설정입니다. 제1세계를 만들어본 경험으로 물질계에 해당하는 제2세계를 만들었다는거죠. 원래 만드려던게 다 만들고 프로토타입을 파기하지 않았는데 프로토타입도 독자적으로 발전을 이룬게 지금의 제1세계입니다.
아하
알려줘서 꼬마워용
제 1세계가 포렐로 치며 페이와일드 비스무리한 무언가였을 겁니다
세계를 만들었다가 별로라서 유기했다기보다는 원래부터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본 세계라는 설정입니다. 제1세계를 만들어본 경험으로 물질계에 해당하는 제2세계를 만들었다는거죠. 원래 만드려던게 다 만들고 프로토타입을 파기하지 않았는데 프로토타입도 독자적으로 발전을 이룬게 지금의 제1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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