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도 작고 반쯤 취미로 하는 건 알겠는데
인간적으로 발매 텀이 너무 길지 않나 싶다


라이센스 계약했다고 발표한 것
크라우드 펀딩 리워드로 발매 약속한 것
이 두 가지는 너무 늦지 않게 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서플, 어드벤처 다 내달라는 게 아니고
지들이 내겠다고 공언한 건 지켜야지

영어 룰북도 쨍 계열만 아니면 그냥저냥 읽을만한데
이게 나만 읽는다고 끝이 아니고
세션 중에 참조할 때는 아무래도 버벅이게 되더라고
그래서 국내 출판사에서 내겠다고 한 것들은 정발을 기다리게 됨

그리고 특정 업체는 상습비난하면서
X에서 자주 보던 얼굴이면 쉬쉬하는 이중성이 ㅈ같다
저격, 공론화 그렇게 잘하던 분들 트래블러 펀딩 때는 다 어디감?

아 물론 그 특정 업체 한 곳은 숨쉬듯 까야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