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겁고 진지하고 마초적인 중세 낭만 가득한 세션" 이 안맞고
"수많은 데이터룰 아래서 여러가지 돌파수를 찾는 적당히 가벼운 모험 판타지 세션"을 하고 싶은데
만나본 댄디 유저가 다 전자야
PL로 참가한 세션은 그냥 마스터가 법이니 하고 따르면 되는데
내가 마스터링하는 세션에서 세션 분위기가 가벼워서 별로였어요 이러니까 이건 좀...
시작하기 전에 모험 판타지 세션이라고 했는데도 이런 소리 들으니까 댄디 유저들은 다 이런거 싫어하나 싶어
나는 "무겁고 진지하고 마초적인 중세 낭만 가득한 세션" 이 안맞고
"수많은 데이터룰 아래서 여러가지 돌파수를 찾는 적당히 가벼운 모험 판타지 세션"을 하고 싶은데
만나본 댄디 유저가 다 전자야
PL로 참가한 세션은 그냥 마스터가 법이니 하고 따르면 되는데
내가 마스터링하는 세션에서 세션 분위기가 가벼워서 별로였어요 이러니까 이건 좀...
시작하기 전에 모험 판타지 세션이라고 했는데도 이런 소리 들으니까 댄디 유저들은 다 이런거 싫어하나 싶어
아니 후자도 꽤있을건데 운이안좋군
후자를 하려면 일본 판타지 게임스럽다는 형태로 구인해서 씹덕 포트레이트를 써라
대체로 씹덕 포트레이트 쓰면 해결
씹덕포트쓰면 놀랍게도 반대가 됨
댓 의견을 본받아 다음 구인은 씹덕프사로 갤구인을 해야겠군
무거운 중세풍 세션 각잡고 하는 테이블이 드물텐데
4시간동안 무게잡고 그러는 거 쉽지 않음
적당히 드립도 치고 개그씬도 있는 가벼운 세션이 대중적일텐데 운이 더럽게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