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


성인이고 직장인임.



게임사에서 일함.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라 갑자기 네? 야근이요? 하는 경우도 있고

주말에 후다닥 나가게 되는 경우도 있음. 하지만 세션도중에 쳐나가거나 하는 일은 없음. 진짜임.


갑자기 추가근무가 잡하는 경우가 있는데, 회사 내규상 바빠질거같으면 미리 말해주는 편이라

적어도 이미 잡힌 세션 일정에 문제가 되는 일은 없음.


일정이 오락가락해서 주말에 고정적으로 시간을 낸다< 이런건 어렵지만

팀원들끼리 즉플 / 1:1 이런거는 여유만 되면 바로바로 달려감.


휴식기 가지고 있는 팀이 하나 있음. 지인모임 정도가 되어서 고정 세션 일정은 지금은 없음.



취향 및 성향:


주로 좋아하는 장르는 어반판타지고, 씹덕 내성은 있으나 미소녀 동물원은 별로 좋아하지 않음.

그림을 그리긴 하는데 내가 그릴 수 있는게 십덕그림밖에 없다보니 세션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겟다

그치만 아무튼 그림도 그리고 글도 씀. 주워가주면 받아먹는 것 보다 더 님이 만들어주는 스토리 캐릭터 빨아제끼면서 성실하게 참가할 예정읾


예전 팀에서는 세션 후기 1만자씩 써오고 맨날 로그복기하고 그랬엇음. 과몰입 씹덕이지만 일상 제대로 살고 있고 trpg의 선을 넘어가진 않음.

오이오이ww하는 느낌 말고 드라이한 취향을 가지고 있음.



원하는 룰은


뱀파이어 20주년, 5판, 메이지 20주년판.


둘 다 룰북 있음.

세션 경험은 양쪽 다 조금 있는데 많이 해봤냐 하면 그건 아님. 관절에 기름칠 해야함.


나만 좋은 세션 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게 목적인 타입의 플레이어고 조율이 필요한 상황에서 푸씨처럼 굴진 않음.

다만 모든 교류가 상호 존중하에 이뤄졌으면 좋겠



퇴근 후에 심심하다보니 일 받아서 끌어치기 하다가 이대로 가면 너무 재미없는 인생을 살거같아서 글올리러왔음


사실 맘같아서는 유료구인이라도 올리고 싶었는데

괜히 갤에 이상한 떡밥 던지는꼴 될까봐 글만 올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