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스 마크 쓰면 대상의 모든 레지 이뮨 약점 알아냄1. DM이 준비한 기믹을 바로 파훼해버리므로 밴해야 한다vs2. (레인저는 구데기고) 약점 있는 몹들 별로 없으니 그냥 둬도 된다
이거 배마는 횟수제한도 없이 하는거 아님?
배마는 롱레당 한번, 다시 쓰려면 우월성 주사위 소모해야 함
오히려 레인저가 보액으로 헌터스 마크 옮길 수 있으니까 계속 쓸 수 있음
성능은 상관 없음 특이사항 다 읊어달라는 식으로 gm을 자주 귀찮게 할 뿐임
별개로 레벨 3따리 헌터가 무내성 스펠 찍어서 cr 30짜리의 스탯을 알수 있다는게 오버라고 보긴 함 자기보다 강한 적의 정보는 적게 알려주는 식이거나, 판정이 들어가는 식이었으면 논란의 여지가 적었을 것
사실 약점 이뮨 아는게 전세를 엄청 치명적으로 바꾸진 않아서, 짬 쌓이면 쟤 뭐하는 놈인지 대충 아니까
약점 이뮨을 전투 들어가고 나서 알게되는게 치명적일수가없지 기믹파훼 어쩌고 할라면 미리 알아서 파훼할 준비를 하는 정도여야 말이 맞는거고 이미 조우한 인카운터 안에서 없던 공략법이 안다고 생겨나진 않는데 뭔 상관임 있는거 좀더 잘써먹게해주는 수준이지 - dc App
마스터가 준비한 기믹을 써먹으려면 플레이어가 알아야지 오히려 적극 권장해야하지 않을까 - dc App
별게 다 밴이다
고작해야 몹 레지이뮨 알아내는게 밴이면 파이터는 그냥 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