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 마스터링하는중임
pl 중 하나가 지 pc 피쳐 까먹어서(나도 까먹음) 플 당시에 손해본 거 있다고 미스룰링 아니냐고 어제부터 징징대는데

시발 내가 기억해줬어야 하는거임? 까먹은 게 잘했다는 건 아니고 나도 pc 읽어보는 건 맞는데 상식적으로 해당 pc pl이 '이러이러한게 있으니까 가능할까요?' 하는 게 정배아님??

내가 마스터링을 개병신같이 하는건지 면접을 등신같이 본 건지 구분이 안간다

마스터가 기억해주는게 맞냐 pl이 기억해뒀다가 제시하는 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