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티알하기로 했는데

너무 기대되고 떨려 어떡해

근데 RP하는 사람이 나 포함 2명이라

내가 너무 못하면 다 재미없어질 것 같아서 조금 걱정돼


그나마 텍스트고 RP위주라서 다행인듯

텍스트로 캐릭 살리는 건 내 전문이라고 할 만큼 자신 있음

그래도 티알 경험이 너무 없어서 떨리네

올해 수능 쳤는데 수능만큼 떨림;


엔딩은 아마 내일이나 다음주 주말에 날 것 같다고 하는데

엔딩나면 시날 스포없이 후기 올릴게!


그리고 난 사람 캐릭터끼리 RP하는 거 좋아해서 그런데

턀갤은 전투같은 거 더 좋아함?

디앤디나 몬스터 얘기가 많네

판타지는 내 취향 아니라서 무시하려고 했는데

글이 너무 많아서 약간 관심 감

재밌어 보이더라


그리고 궁금한 게 하나 더 있는데 티알하는 사람들 연령대가 어떻게 됨?

세션 잡을 때 나이 말하니까 너무 어리다고 하길래ㅠ 20살임

잼민이들도 하는 거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