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자 룰북에 있는 공식 시나리오들같은 맛 뭐 없나
너무 현대개그같은 팬시나리오는 별로고 일본 쪽 느낌도 별로임
니알라토텝의 가면들처럼 너무 오래 걸리는 건 안되고 한두달 내로 끝낼 만한 거
시나리오집 추천하면 무슨 책인지 좀 알려주라 ex) 이름 없는 공포들
요새 티알피지 매너리즘이었다가 오랜만에 coc 다시 도전해보려고 해 고맙다
수호자 룰북에 있는 공식 시나리오들같은 맛 뭐 없나
너무 현대개그같은 팬시나리오는 별로고 일본 쪽 느낌도 별로임
니알라토텝의 가면들처럼 너무 오래 걸리는 건 안되고 한두달 내로 끝낼 만한 거
시나리오집 추천하면 무슨 책인지 좀 알려주라 ex) 이름 없는 공포들
요새 티알피지 매너리즘이었다가 오랜만에 coc 다시 도전해보려고 해 고맙다
그나마 비스무리한 아컴의 낭만주의자? - dc App
정발된 공식 시나리오집 안해봤음 추천. 이름 없는 공포들 보단 어둠으로 가는 문이 보다 난이도가 낮음. 입문 세트에 있는 어둠의 가장자리도 하기 괜찮음. 영어 되면 카오시움에서 무료로 풀고 있는 Lightless Beacon도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