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히트친 야설이라는 소문에 낚인 독자들이 꽤 많았는데 평가는 "이게 뭐가 야하냐?" 기존에 널린 야설에 비해서 임팩트가 별로 없다. 19금 장면을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수준. 그렇다고 19금 장면 이외에 다른 맛으로 읽을 물건도 아니고. 혹시나 뭔가 기대하고 보는 위키러면 포기하면 편하다. 심지어 자신들의 소재를 다루었다고 흥미를 보이던 에세머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저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영화의 퀄리티는 둘째더라도 BDSM에 대한 일반인들의 잘못된 편견을 진짜 BDSM인 것 마냥 다루어서 일반인들에게 잘못된 편견을 심어주고 있다고 싫어한다. BDSM 커뮤니티에서 이 영화를 보러 간다고 하면 거의 눈 버리고 정신 버린다고 말리는 식이다. ... 라 카더라. 근데 야설이 안야하면...
읽어본다음에 실제 SM 플레이 하실떄는 50배로 하시면 됨.
그 책을 읽은 적은 없지만 50배는 너무 강한거 아님?
ㅇㅇ 개똥
세계적으로 히트친 야설이라는 소문에 낚인 독자들이 꽤 많았는데 평가는 "이게 뭐가 야하냐?" 기존에 널린 야설에 비해서 임팩트가 별로 없다. 19금 장면을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할 수밖에 없는 수준. 그렇다고 19금 장면 이외에 다른 맛으로 읽을 물건도 아니고. 혹시나 뭔가 기대하고 보는 위키러면 포기하면 편하다. 심지어 자신들의 소재를 다루었다고 흥미를 보이던 에세머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저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영화의 퀄리티는 둘째더라도 BDSM에 대한 일반인들의 잘못된 편견을 진짜 BDSM인 것 마냥 다루어서 일반인들에게 잘못된 편견을 심어주고 있다고 싫어한다. BDSM 커뮤니티에서 이 영화를 보러 간다고 하면 거의 눈 버리고 정신 버린다고 말리는 식이다. ... 라 카더라. 근데 야설이 안야하면...
난 야한 거 기대하고 극장가서 봤는데 졸려서 뒈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