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들이랑 점심시간에 짧게 진행하자고 이야기도 다 해놨는데

생각처럼 마스터링 준비가 안됨

룰북 겨우 읽고나니 시나리오 읽기는 더 벅차다

주말에 아내 일하러 나가면 애 봐야하고, 애 보고나면 피곤해서 자야하고 피곤해서 자고나면 출근해야함

이걸 몇 년을 더 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당분간은 요원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