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풀은 끝도 없이 늘어나니까 그냥 뺀다 쳐도, 그 외에 고정된 숫자를 굴리는 것 중에서 독특한 게 뭐가 있음?
댓글 6
COC 1D100?
익명(121.163)2024-12-03 09:21
페이트 4df
인피니티 RPG나 다른 룰에서 2d20도 쓰고...
컬티스트(will970096)2024-12-03 09:23
2d20이 그나마 툭이했던거 같은데
익명(39.127)2024-12-03 10:36
모르는 군대 1d100 (2d10)? 크툴루처럼 d100이긴 한데 1의자리랑 10의자리가 같은수거나 둘을합쳐서 뭐가 되거나 어느한쪽에서 다른한쪽을 빼거나 해서 막 따졌던듯
ROTARING(rpg7754)2024-12-03 11:24
d66 ?
익명(aa1202)2024-12-03 13:26
건독은 1d100과 2d10-2를 한큐에 굴림. 그러니까 1d100을 굴리되 그 자릿수합을 구하고, 거기에 스킬 레벨을 더한 값이 그 판정의 판정의 '달성치'가 됨. 이걸로 '레벨이 높은 사람이, 보정치 등으로 스킬 성공률이 높을 때 판정을 시도하면, 같은 일을 해도 성공했을 때 더 좋은 결과물을 얻는다'는 걸 구현하는 식.
COC 1D100?
페이트 4df 인피니티 RPG나 다른 룰에서 2d20도 쓰고...
2d20이 그나마 툭이했던거 같은데
모르는 군대 1d100 (2d10)? 크툴루처럼 d100이긴 한데 1의자리랑 10의자리가 같은수거나 둘을합쳐서 뭐가 되거나 어느한쪽에서 다른한쪽을 빼거나 해서 막 따졌던듯
d66 ?
건독은 1d100과 2d10-2를 한큐에 굴림. 그러니까 1d100을 굴리되 그 자릿수합을 구하고, 거기에 스킬 레벨을 더한 값이 그 판정의 판정의 '달성치'가 됨. 이걸로 '레벨이 높은 사람이, 보정치 등으로 스킬 성공률이 높을 때 판정을 시도하면, 같은 일을 해도 성공했을 때 더 좋은 결과물을 얻는다'는 걸 구현하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