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근 마스터.

일단 해당 세션은 자신의 신체부위나 스텟을 활동을 통해서 성장 시키는것이 가능한 초 장기 세션이였음. 근데 신체 부위중에서도 남성기는 모든 남캐가 기본적으로 작은게 국룰이였는데 키우고 싶으면 스텟 포인트를 소비 해야 했음.

디앤디로 치자면 소추에서 거근 되고 싶으면 레벨업 한번을 포기 해야 한다는것.

덕분에 모든 PC는 다 소추였는데 유일하게 마스터의 NPC들만 다 거근이였음.

어케 알고 있냐면 이놈이 NPC설명 할때마다 거근이라고 소개를 했고 하반신이 젤다의 전설 링크나 수도사 같은 천 옷으로 안 보이는 캐릭터 일러스트만 사용하면서 계속 이 캐릭터의 그곳 크기를 묘사 해줬거든.

[바지 대신에 천쪼가리로 다리를 가렸군요, 당신을 보자 가끔씩 그곳이 꿈틀거리는데 굉장합니다.]

이런식으로 매번 알려주고 어떻게든 노출씬이나 목욕탕씬에서 부각 시키려고 했음. 참고로 여캐 가슴 크기는 무료로 빵빵 가슴이 가능했다.


여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