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협을 자주봐서 그런가? 무협 소설들 특유의 그 뭐냐 하오체 라던가 단어들이 너무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함 해보고 싶음ㅋㅋ 북해빙궁 배경으로 PC만들어서 얼음이나 빵빵 쏴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