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그 김자연 성우가 넥슨 소속도 아니고,


넥슨에서 돈을 주고 성우 목소리 맡긴거고,

이번에 논란이 되니까 일종의 '구입한 결과물' 을 안쓰기로 한거다.


즉 해고 어쩌고는 말도 안되고 넥슨이 돈 안준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산 물건 내가 안쓰기로 한것 뿐임.



물론 메갈애들은 알면서 부당해고란 용어를 쓰지.

어차피 걔들한텐 성우가 중요한게 아냐. 갖고 놀고 씹을거리가 중요할뿐.


하긴 저번 강남사건때도 피해자 유족들한테 한남충 한남충 재기해 그랬던 것들이라.

그냥 메갈은 일베의 거울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