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링 초본데
ㄹㅇ 물건 사고팔고 이런거 존나 번잡하고 머리아파서 못하겠음
돈 얼마나 들고 있는지, 물건 뭐뭐있는지 또 협상해서 에누리하고 이런거 다 생각하면 머리 개아픔
가계부는 플레이어가 써야지 가계부 검사만 하셈
살 수 있을 정도의, 돈 모을 동기부여가 될 정도의 물건을 상인 npc한테 달아놔야 pl이 재밌을거아님
고난의 길을 선택했으니 엑셀 공부를 열심히 하거라
아
FVTT면 모듈로 상점 구현할 수 있긴 해...
무슨 룰인지냐에 따라 다름
d20이면 진작에 다 가격 정해져있으니 그냥 카탈로그만 주면 되고 돈 신경 안 쓰는 룰이면 그냥 때되면 적당한거 주셈
가격협상과 에누리는 없에셈 결전을 대비해 쇼핑을 하는 것도 세션의 일부임
보통 파티원 중에 총무 역할 플레이어가 있음
마리아프다고 생각하면 플레이어와의 협의를 통해 생략하셈. 대신 그런 보급이나 아이템을 구입할 기회에 대응하는 장치를 마련해주면 되지.
누군가 한명은 해야만 함 맡은새끼 없으면 캠페인 터트리셈 어차피 망할 캠페인임
가계부는 플레이어가 써야지 가계부 검사만 하셈
살 수 있을 정도의, 돈 모을 동기부여가 될 정도의 물건을 상인 npc한테 달아놔야 pl이 재밌을거아님
고난의 길을 선택했으니 엑셀 공부를 열심히 하거라
아
FVTT면 모듈로 상점 구현할 수 있긴 해...
무슨 룰인지냐에 따라 다름
d20이면 진작에 다 가격 정해져있으니 그냥 카탈로그만 주면 되고 돈 신경 안 쓰는 룰이면 그냥 때되면 적당한거 주셈
가격협상과 에누리는 없에셈 결전을 대비해 쇼핑을 하는 것도 세션의 일부임
보통 파티원 중에 총무 역할 플레이어가 있음
마리아프다고 생각하면 플레이어와의 협의를 통해 생략하셈. 대신 그런 보급이나 아이템을 구입할 기회에 대응하는 장치를 마련해주면 되지.
누군가 한명은 해야만 함 맡은새끼 없으면 캠페인 터트리셈 어차피 망할 캠페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