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젊은 여자, 중년 남성, 체격이 탄탄한 복싱 선수 등 굉장히 이질적인 구성원 4~6명이 모여서 여기저기서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탐문하는 상황

2. 전투가 생겨서 다수의 추격자를 살해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상황

3. 총칼로 무장하고 거리를 배회하는 상황


전부 다 뭔가 이질적으로 느껴져서 고민이 많음

길가던 미친놈 하나 걸레짝으로 만들어 죽이고 레벨업을 하든 특성치가 올랐든 캐릭터는 성장했는데 이러면 아무튼 감옥은 가야 정상적

현대물은 시나리오의 방향을 좀 다르게 설계해야 하는 것 같음

요즘은 카메라폰도 있으니까 증거물을 열심히 모으고 영상도 찍어서 경찰서의 협력을 구하는 식으로 전개를 이어가거나

유튜브나 sns에 폭로글을 올려서 음모를 막는 식으로 전개하는게 자연스러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