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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リジナル 💘 - Kintyのイラスト - pixiv💘 by Kintywww.pixiv.net(전설의 검? 인가 하는 게임에 나오는 애라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음. 이미지 사이트에서는 케르베로스라는 이름이라고 하는데 해당 게임에는 이미 다른 케르베로스가 있다...)
헤이즐 로렌스 / 쿠즈리
Hazel Lawrence / Kuzuri
헤이즐 로렌스, “쿠즈리”는 멘토 스피릿 울버린의 가르침 아래, 야수의 길을 걷고 있는 미스틱 어뎁트입니다. 현재 그녀는 본능에 따르는 삶을 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과거의 사건에 얽힌 진실을 찾고자 애씁니다.
생애
“내 이름은 헤이즐 로렌스야. 보통은 쿠즈리라고 불리지. 솔직히 말해서 내 본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 하지만 나는 내 이름을 잊고 싶지 않아.”
어린 시절
“우리 부모님은 페더레이티드 보잉의 기술자였어. 여기 위니펙 지사에서 일했지. 아버지는 항공기 엔지니어였고 어머니는 테크 메이지였어. 두 분 모두 회사의 핵심 인재였고, 무슨 비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계셨어. 집에 돌아오시는 날은 많지 않았어도, 그 덕에 아주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었어. 학교도 다닐 수 있었고, 부모님이 돌아오시는 날은 저녁식사도 같이 하고 말야.
74년, 보잉 연구소에서 있던 테러 사건 알아? 아마 잘 모를거야. 그 녀석들이 열심히 은폐했거든. 정말로 과격 테러였는지, 경쟁사의 사보타주인지, 내부 권력 다툼인지……. 사실 정확하게 아는 건 없어. 하지만 분명한건, 그날 밤 우리 부모님이 일하시던 연구실은 완전히 파괴되었고 그 근무 인원들이 전부 사라졌다는거야. 보잉은 프로젝트 관련자들을 전부 사망 또는 실종 처리했어. 그리고 프로젝트 관련자들의 가족들을 보호 프로그램에 등록했지. 쉽게 말하자면, 그 사람들의 SIN과 프로젝트에 관련된 정보를 모조리 삭제하고 남은 사람들은 추방하거나 격리했다는 의미야.”
길거리의 삶
“그렇게 나는 따뜻했던 메가코퍼레이션의 둥지에서 쫓겨나 그 바깥 세상으로 내던져졌어. 당시에는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SINless가 되는게 어떤 의미인지 그 날 배웠다고 생각해. 회사에서 제공해주던 모든 것이……. 내 미래까지 포함해서 모든게 송두리째 사라진거야. 보호받던 세상이 무너지고, 나는 스스로를 지켜야만 했어. 위니펙 뒷골목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쳤지.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가 정말 위기에 처할 때마다 내 안의 무언가가 깨어나는게 느껴졌어. 내 몸이 알아서 반응하고, 내가 의식하기 전에 먼저 움직이는 느낌이랄까. 처음에는 단순히 운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됐어. 내가 특별하다는 걸. 울버린과 함께 한 것도 그 때부터였어.”
현재
“내가 런을 뛰게 된 것도 자연스러운 수순이었어. SINless에게 선택지는 별로 없잖아. 뭐가 있겠어, 기 치료 건강원? 안돼. 일단 손님이랑 싸울게 뻔하거든.
처음에는 살아남기 위해 런을 뛰었지만, 이제는 다른 이유가 있어. 나는 그 때의 테러 사건에 대해 보잉이 숨기고 있는 것, 그리고 부모님의 행방. 그 진실에 대해 찾아내고 싶어. 물론 돈도 필요하긴 하지만, 그게 전부인건 아니야.”
울버린
“울버린은 항상 내게 ‘결코 물러서지 마라. 네 본능을 믿어라’라고 해. 나는 그 가르침을 따르고 있어.”
헤이즐의 멘토 스피릿은 울버린입니다. 울버린은 그녀가 위험한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게 하며, 심지어는 자신의 안전을 생각치 않고 돌진하도록 충동질합니다. 울버린은 “약함은 곧 죽음”이라는 가르침을 반복하며, 그녀를 더욱 강하게 만들기 위해 더 큰 역경 속에 몰아넣기도 합니다.
헤이즐의 삶에서 울버린은 단순한 보호자나 스승 이상의 존재입니다. 그녀의 생존 본능으로 깨어난 울버린은 그녀에게 극한의 생존 본능과 전투 능력을 부여했지만, 이는 동시에 그녀의 사고방식에도 강력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울버린은 본능적이고 충동적인 결정을 강조하며, 복잡한 논리적 사고보다 즉각적인 행동과 직관에 의존하도록 가르칩니다.
울버린의 영향 아래, 헤이즐은 문제를 직면했을 때 "왜"라는 질문보다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로 인해 그녀는 심리적, 전략적 상황에서 세부적인 요소를 간과하거나, 복잡한 계획보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해결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쩌면……. 울버린이 그녀의 논리적 사고 능력을 제한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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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적인 배경은 UCSA (대충 말하자면, 북미 원주민의 그레이트 고스트 댄스로 반갈죽 당한 미국이 캐나다를 안슐루스해서 형성된 국가)의 위니펙.
여기서 PC들은 고정된 러너 팀에 속한 상태고, "큰 건수"가 있다고 해서 PC들과 팀 내의 주요 NPC들이 자자 선수 입장! 드가자~ 하는걸로 캠페인을 시작할 예정이다.
물론 뭐, 2077 같은거 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게임 초반의 "큰 건수"는 어떻게 흘러가는지 다들 알지?
데이터적으로는 이러함. 하우스룰 쓰는게 좀 많아서 (You Can’t Dodge Bullets이라거나 Attribute Mastery의 비용이 21 카르마라거나) 일반적인 빌드랑은 좀 다를수도.
대충 생각하는 운용 방법은 일단 달려들어서 다 썰어재끼다가 체력이 떨어지면 튀어서 자힐 후 다시 썰어재끼기임.
Attributes A, Skills B, Metatype C, Magic D, Resources E.
Body 5 Agility 6 Reaction 5 Strength 4
Will 5 Logic 1 Intuition 4 Charisma 2
Edge 7 Magic 4 Assence 6.0
Athletics 5 Close Combat (Blades) 6 Firearms 1 Perception 5 Sorcery 1 Stealth 5
English (Native) French (Specialist)
Ambidextrous, Attribute Mastery (Agility), High Pain Tolerance, Mentor Spirit (Bear)*, Astral Beacon, Impaired (Logic) 4
*Wolverine으로 스킨을 씌움.
Initiation 3 / Centering, Finding Your Way (Beast’s Way; Double Benefit), Power Point 1
Berserk 1, Improved Reflexes 3, Improved Sense, Quick Draw, Rapid Healing 1.
Heal
Lifestyle (Low)
Fake SIN 2, License (Magician) 2
Katana w/Nanoconstruction, Throwing knives x3, Beretta 201T
Light Pistol Ammo (200)
Armanté Suit, Securetech SkinShield
Meta Link
Contacts 1 w/Image link, Earbuds 1
Credstick (Standard). Credstick (Standard), Credstick (Silver)
Gas Mask, Replacements (Gas Mask)
¥450
패파,새런 말고 다른룰은 어떤거 굴려보셨나여
그나마 많은건 쩜오랑 13시대? 그런데 그것도 내가 직접 마스터링 해본건 아님.
*포트에서 칼 빼고 맨손 어뎁트로 전향함 푸하하
보통 맨손 어뎁트는 무기 뭐 사용함? 5판에는 장갑이나 너클 같은거 있던데 6판에도 그런게 있나?
너클 샀음. 킬링 핸드는 파워 포인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