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로스의 신도들이 점령한 건물에 들어가려는 홀짝홀짝말랑말랑움찔움찔쪼꼬미단. 입구의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데...




2024판부터 하이 엘프는 하루에 한 번 마법 탐지를 슬롯 소모 없이 시전할 수 있게 되었다. 던전에 앉아 10분 의식하기 좀 그런 상황에서 슬롯 소모없이 6초만에 마법 탐지를 시전할 수 있어 편리하다.




적시에 시전한 주문으로 마법을 감지해낸 바드.





지능이 높은 사이 워리어가 비전학 판정을 시도해본다.




드루이드의 안내 주문에 힘입어 수호의 문양 주문이라는 것을 알아낸 파이터.




드루이드가 멋지게 해제해낸다.




기습을 제안하는 파이터.




슬슬 흔적 없는 이동을 별 부담없이 쓸 수 있게 되었다.





수신호 대신 텔레파시로 신호하고 진입!





























문이 잠겼다.




감수성이 넘치는 드루이드. 언제 어디서나 탈로스의 신도들에 당한 희생자들이 생각나 눈물을 참을 수 없다.




아, 그런 비극을 생각하니 파이터 또한 눈물을 참을 수 없다......

어서 훌륭한 지도자가 나타나 모두의 의견을 통합해야 하는데!


~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