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5년째 하고 있는 팀에서 6개월짜리 DM 끝낫다
이번엔 워터딥 안에서 플레이어 캐릭터 두명이랑 관련된 캐릭터 전용 스토리에 워터딥 헤이스트 아주약간 섞어서 진행했는데
마지막 엔딩 리캡하면서 보니까 자료 양 엄청 많아졌네.. 알수없는 뿌듯함을 느낌
이전에 플레이어로 썼던 캐릭터도 NPC로 조금씩 등장시키고 하니까 다들 캐릭터 재해석 되는거 마음에 들어해서 준비하기 잘했단 생각 듬.
나중에 한번 AI로 리캡하고 좀 다듬어서 재밌어 보이면 연재도 해봐야겟음.
이번엔 AI 로 이미지 / 음악 / 동영상 / 일부 텍스트까지 최대한 빡세게 처리하고 필요하면 전용 앱개발도 하면서 진행했는데
이제 진짜 어지간한건 혼자서 다 할수 있겠다 생각듬
깨달은 점 : 많이 쓸 캐릭터는 일관성 유지될 때 한번에 여러 개를 뽑거나 아예 직접 학습시켜서 AI 모델로 만들어두면 좋다.
Ai 모델로 만들어 둔 캐릭터가 생기니까 움직임이나 표정, 상황 묘사가 편하게 되어서 좋았음.
한달뒤엔 다른 친구가 마스터링 한다하니까 기다렸다 즐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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