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혁명으로 인구 급증과 도시화로 도시의 인구 밀도 증가 -> 치안만 담당하는 경찰이 군대에서 분리 -> 경찰력으로도 치안 유지가 불가능해 외부인력인 탐정을 끌어들임 중세 판타지의 탐정은 존재하기 힘든걸까?
마녀 재판관: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부러진 용골이란 추리소설 참고 ㄱㄱ 중세 판타지 배경 미스터리임
있다면 있는거지 머 ㅋㅋ 같이했던 pl중 하나가 진실과 지성을 추구하는 수도원 출신 몽크라는 설정으로 탐정캐 만들었었는데 신박하더라 좋앗음
그리고 코미디긴 하지만 몬티파이튼의 성배에 나오는 베디비어가 탐정기믹이긴 함 ㅋㅋ
뭐 당장 캐드펠 시리즈 같은 것도 있지
장미의 이름이냐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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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큰 미소녀 이단심판관은 충분히 있을법하다는거지?
우우 누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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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검슈좀 굴려봤을듯
장미의 이름이 중세 수도사-탐정 추리물 아니었던가?
단테의 빛의 살인 같은 소설 보면 재밌는 이미지 잡을 수 있음 - dc App
이건 캐드펠이 나와야지.
왕실이 (임시로) 임명한 조사관 이런 것도 쌉가능이지
사설로 부른다는 점에선 탐정은 용병이랑 결이 비슷하지
치안판사가 약간 그런 포지션 아닌가
조선시대면 암행어사도 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