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는 식량이라는, 전근대 사회에서 항시 부족했던 재화를 생산해내는 수단이며,

또한 재화를 낳는 거의 유일한 재화였음.


그러다 보니 토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논밭'이상의 가치를 가진 걸로 여겨졌던 거임.

중세 사회에서 작위라는 건 봉토에 귀속되어 있었던 거였다던가, 뭐 그런 거.



...뭐, 그냥 먹고살기 힘들어지니 친 드립이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