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캐릭터들이 모인 파티임


각각 코볼트 파이터, 코볼트 드루이드, 고양이족 위자드, 여우족 팔라딘(글쓴이)








대략 이런 느낌의 세션


그리고 보다시피 코코포리아 사이트에서 진행을 하는데


코코포리아는 컷인 넣는 시스템이 있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활용하기 좋단 말이지


그런데 팀원 중 한 분(코볼트 드루이드)이 캐릭터마다 '턴 시작' 컷인을 그려주셨음





이런 트럼프 카드 느낌으로








뚝딱해주심




실제 게임에서는 이런 느낌으로 쓰임 ↓




감동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