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팀에 들어가거나 팀을 꾸려도
오래 알고 있던 분들은 그 사람끼리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모여서 이야기하고

새로운 분들은 또 기존에 알고 있는 사람끼리 또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세션 중에서도 은은하게 서로 견제하거나 꺼리는 거 들어내고 

이러려고 이곳에서 몇 년을 했나 현타가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