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로스를 숭배하는 테러리스트 마녀를 만난 홀짝홀짝말랑말랑움찔움찔쪼꼬미단.
마녀는 애완견을 두 마리 기르고 있는데...
피 2/3를 날리는 블레스를 쏘는 광견이었다! 이런 걸 마녀랑 어떻게 세트로 해치워!
그래서 꾀를 내보는 바드.
바위로 길이 막히는 환상을 보여준다
깜빡 속아버린 마녀. 힘이 부족해 돌을 힘으로 치울 생각은 못하고 방법을 찾아보려 애쓴다.
똑똑하긴 했지만 충분히 똑똑하지 못했던 마녀.
개들은 순간이동까지 해가며 파티를 공격하지만
역사적으로도 이게 약이었다
발을 동동 구르며 눈물을 흘리는 마녀
그 동안 개들은 주인을 바꾸고...
허파에 곰팡이가 펴서 죽는다
뒤늦게 마녀가 탈출하지만...
두번째 개까지 불타버린 후이다
자신만만해져서 마녀를 도발하는 사이 워리어.
어
입만 살아버린 사이 워리어
드루이드가 마녀의 머리를 날려주고
그렇게 폭풍군주의 분노를 끝냈다는 이야기
~ 끗 ~
념좌표친목
얜 진짜 부럽나보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