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만 직접적으로 들어오게만 안하면 친한 사람끼리 세평 나누고 가볍게 이런 저런 불평을 일종의 자신만의 대나무숲에 말할 수는 있음 뭐든 선 넘고 과하게 진행되거나 , 그 가벼운 감정 소비의 시간에 감정이 확증 과잉되는게 문제지.. 아무튼 난 누구든 뒷담 하는건 괜찮은데 선 넘으면 결국 그 인원 짤라내게 되더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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