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소설들 보면 흔히들 종족값이라고 칭해지는 그런 용어가 있잖아
로우파워 판타지에선 인간이 절대로 따라가지 못할 벽으로 그려지고 그렇기에 인간주인공찬가로 쓰이기도 하고
하이파워 판타지에선 흔히들 종족값때문에 깨닳음을 얻는데에 벽이 생긴다고 묘사되서 오히려 인간찬가(?)로 써먹히는 그런거
근데 포렐은 애초에 인간부터가 워크식 판타지 인종이라그런건지

인간이나 오크나, 하다못해 고블린들도

똑같이 훈련된 병사/약탈자 수준이라면 1/2CR정도잖아

종족값은 같아보이는데

이게 5판이라서 이렇게 묘사되는거임?

구판본은 드로우들 레벨보정 2점 먹고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5판에선 없듯이 말이야
디앤디 매거진같은 양키 매체에서

판타지 종족들 종족값이 어떻게 묘사되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