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돈 내고 마스터 속성교육 받는 다고 생각하면 적절한 가격인거 같은데.
쓰잘떼기없는 자격증은 제끼고 저사람이 가진 마스터링 노하우를 빼먹을수 있다면 남는 장사아니냐.

저 사람 다이스라떼에서 행사도 자주 뛰고 재미있게 진행하던데,
실력있는지 없는지모르겠는 지인 아무개곁에서 몇년간 도제노릇하며 가스라이팅당하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깔끔한 선택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