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션 사람들 시간에 맞춰서 모인 다음에 그 다음부터 서로 말하면서 캐 만드는거야?구인글 보면 입문자나 캐메 도움 필요하면 말하라는 말 많던데 캐메가 뭔지 알려면 유튜브같은 거로 orpg 영상 봐봐야 하나
케바케임. 마스터한테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면 됨. 만드는법 모르면 처음이라 모르니까 도와달라하고
ㄱㅅ
마스터가 "함께 모여서 캐메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지 않는 한, OR이든 TR이든 캐릭터를 각자 만들어가는 경우가 많음. 각자 만드는 과정에서 "나는 뉴비라 잘 모르겠다" 하면 첫 모임하기 전에 미리 1대1로 마스터가 도와주는 거고...
일반적으론 미리 만드는구나 ㄱㅅㄱㅅ
보통은 첫 플 하기 전까지 짜가는데 그 과정에서 서로 이야기를 함
주1회 플이라 해도 플하는 그 때만 보고 일주일동안 서로 말 안하는게 아니라...
디코든 단톡이든 대충 어디선가 모여서 채팅을 할텐데 거기서 서로 얘기하면서 캐릭터를 만드는거임.
그냥 단편 몇시간 하고 1번만에 바로 끝나는건??
무슨 룰인데
캐매가 단순하지 않은 룰은 캐매가 몇시간만에 안 끝나니까 단편 몇시간하고 한번만에 끝내려면 더 다같이 캐매를 해야 함
오.... 구인 coc가 대부분이던데 coc는 캐메 어려운 편이야?
구인 들갔음?
ㄴㄴ 아직 아무 구인도 안드감
처음인 사람도 괜찮은 플에 처음이라고 하고 들어가면 도와줄거임 크툴루 캐매는 많이 어렵진 않음 게임이 취향에 맞느냐가 중요하긴 하지
ㄱㅅㄱㅅ 혹시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됨? 보이스로 하면 텍스트에 비해 말이 끊기거나 그런거 많을거 같은데 말하는 턴?같은게 있는거림?
보통 걍 알아서 눈치껏 잘 하면 됨. 물론 티알에서는 서로 비언어적으로도 신호를 줄 수 있고 텍스트는 롤20이건 디스코드건 "지금 쓰는 중" 표시를 해주니까 알아서 비키지만.
눈치....메모....
진짜 케바케가 많은데 가끔 마지막에 들어온 사람은 사정 잘 모르다가 얼떨결에 아무것도 못 만드는 경우도 있음 모르는건 바로 물어보셈
마스터가 시트 주고 배경 설명하면서 언제까지 만들어오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다같이 한 시간에 모여서 만드는 경우도 있고 어지간하면 마스터가 다 공지해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