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원이면 비욘드 사고, 타샤도 사고, 앵간란 어드벤처도 사거도 남을 돈인데

그걸 투자해서 고작 얻는게 어디다 쓸지 모르는 휴지조각 같은 민간협회 지도사 자격증?? ( 그리고 이거 협회라고 볼 수 있나 난 아니올시다)

마스터링을 돈 내고 배울 수도 있지만 25만원이 과연 합당한 비용인가?

그리고 tr로 교육을 한다면 그 자격을 얘들이 심사하는게 맞나? 교육학적으로 어떤 성취와 커리어가 있어서 인정 해줌?

마지막 카페에서 이걸 홍보해주는 이유가 뭐냐?

어떤 trpg계에 선한 영향을 기대해서 이런 기획을 홍보하는 지 이해 불가

걍 눈먼 돈 해 먹겠다 같은 느낌으로, tr잘 모르는 뉴비들 눈탱이 치겠다는 것으로 밖에 안보임

임상심리상담 협회의 강사가  tr을 이용한 어떠한 목적의 치유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도 아니고
교육학분야에 적어도 모 대학 교수나 최대한 양보해 석사 이상자가 이런 연구주제의 발표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 의미 없는 종이 쪼가리를 25만원 주고 파는걸 홍보(용인)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뎀

포장도 너무 과대포장이고, 금액도 너무 말이 안됨
고로 욕 더 쳐 먹어도 싸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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